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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민수TRIP경마10월11일 (일)서울,영천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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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수의 경주분석 총평
2026.10.11 일요일
서울 02R
국6등급 1,200M 별정A 일반 11:00
 3포에버히트
데뷔전에 1000미터를 1초대로 뛰었던 마필로장기 공백 후 직전 복귀전을 가졌는데 늦추입했지만 나름대로 공백기 극복했다고 평가할수 있을듯 오늘은 정상 출전 주기로 돌아온만큼 다른 모습 보일것이다.
서울 03R
국5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1:25
 <승부>6명성파티
출전 마필 중 유일한 2세 마필인데 물론 경험 많은 3세들과 대결이라 버거운 부분도 있지만 데뷔전때 보여준 걸음을 볼때는 보통 2세마필이 아니라고 보여지는 만큼 승급전이지만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이다.데뷔전 막판 추진없이 잡고 우승한 마필로 연속 입상 노릴듯
부산 01R
국5등급 1,300M 핸디캡 일반 12:45
 10두바이드림
마방에서 1300미터에 출전시킨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라 생각한다.돌아온현표 자마들은 발 바꿈에 유의해야 한다.현종기수 주중 내내 공들여 훈련시킨 만큼 스타트 잘 끊어주기 바란다.
부산 02R
국5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3:35
 <승부>5윈드소드
마필이 카리스마가 없는 마필이라 감량에 의존하는 선택은 마방에서 잘한거 같다.
나이든 신인 기수들은 관리사 경험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레이스 흐름이나 전개에 훨씬 잘 적응하는거 같다.
부경 거대 마방 1조에 핵심 트랙라이더였던 홍환웅기수 이번주는 좀 더 나은 모습 보이지 않을까??
서울 06R
혼4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4:00
 10바람개비
직전 3연승 도전에 실패했지만 너무 가파르게 승급한 상황이라 오히려 추입으로 4등급에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는게 확인되었다.오늘은 부중도 떨어졌고 외곽이지만 앞선을 빠르게 붙는 선입으로 경기 운영시 오늘은 충분히 입상 노려볼만하다.
부산 03R
국5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4:25
 7모닝아리아
승급전이지만 상대가 약해서 선행 나가면 무시하기 어렵다는 생각이다.연일 빠른 마필과 병합 훈련하면서 스피드 지구력 보강에 집중한마필로 1200미터까지는 충분히 경쟁력 보일듯
부산 04R
혼4등급 1,200M 핸디캡 일반 15:15
 <승부>8인피니트위너
김어수 기수를 기승시킨것으로 보아 작전은 강한 선행 작전이 예상되며 사실 편성상 앞에 가면 일순 할수 있는 조건이라 생각한다.안쪽에 6골든엠파이어 정도만 넘어가면 빠른 마필은 다 외곽포진이라 충분히 선행 나갈수 있을듯 영천 경마장 주로 특성상 나가면 그냥 돈다.
서울 08R
국OPEN 2,000M 마령 제22회 대통령배(Grade1) 15:40
 <승부>대통령배 (G1) 대상 경주
3세마 반란이냐?? 기존 강자 수성이냐??
역대 대통령배를 보면 3세가 우승한 경우가 몇번 있었는데 전부 부경마필들이었다.사실 대통령배는 국산마 세대교체의 중요한 길목이 되어온 경우가 많았다.2강풍마,4글로벌히트를 중심으로 하는 6세 마필의 수성이냐 4세가 전멸이라 3세 중심인 11퍼니와일드와 12판타스틱포스의 세대교체 선언이냐 아주 흥미로운 대결이다.개인적으로는 50대 50의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부산 05R
국4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6:05
 1월드톱티어
1200미터면 강하게 놓고 때리는데 1400미터라 반반 정도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주행을 실전처럼 뛰어서 1000미터를 1분 00초대로 뛰었다는점은 1번 게이트라면 충분히 다비드기수가 재갈 제대로 물려 몰고 때리면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다.
부산 06R
혼3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6:30
 5바람대로
소속조 1군마 비제이치프에게 한수 배운 마필로 1대성골드가 요배통 후유증이 아직 100% 가신거 같지는 않아 받치는 정도라 이 마필을 축마로 추천해본다.
서울 09R
국4등급 1,700M 핸디캡 일반 16:55
 1타이거망치
잔디 주로가 있는 나라도 아닌데 기수들은 제발 부진 원인을 재결에 말할때 모래 때문이라는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다.특히 처음 기승하는 경우 아니고 꾸준히 해당 마필을 기승하는 경우 더 이 변명은 팬들이 이해를 못하게 된다.
서울 11R
혼3등급 1,400M 핸디캡 일반 17:55
 <승부>7사우스카니발
남반구 마필들이 힘이 차가는 시기로 7사우스카니발로 경기를 하면서 걸음 신장세가 보이는데 특히 직전 트로피 경주에서 2착을 왔는데 추입으로 상당히 기록 단축한 모습이라 늘어난 거리 부중 대폭 떨어진 상황이라 미국산들과는 붙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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